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 차기 집행부 선출에 골머리 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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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 차기 집행부 선출에 골머리 앓는다

주석돈기자

태백시의 사회단체연합회인 태백시지역현안대책위원회(이하 '현대위')는 현 김호규위원장의 임기가 올해 종료됨에 따라 신임 집행부 구성을 위해 위원장등 선출직 임원 선거 공고를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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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 현대위 16년도 정기총회ⓒ하이존뉴스 

 

현대위에서는 그제(3일)부터 등록을 받아 오늘(5일,수요일)까지 위원장 및 부위원장등 선출직에 대한 등록을 받아  첫날 박인규 수석부위원장(상공회의소 회장) ,박무봉위원(연지라이온스회장)이 등록을 마쳤으며 어제 장운표위원(태백발전범추진위원회장)이 등록을 마쳤다..

 

조용한 분위기와는 달리 내부적으로는  벌써부터 위원들간 각 지지하는 후보를 놓고 대립관계에 서는등 골머리를 앓는다.

 

태백살리기프로젝트그룹 '희망오름회' 최홍엽회장은 "후보들외 소속단체의 회원들이 인맥을 통해 전화를해 지지당부를 하는전화가 하루에도 수십통이 걸려오는데 벌써 과잉 분위기로 가는것 같다"며 불만을 나타냈다.

 

김호규 현대위원장은 "시민들의 신임을 받지 못하는 현대위의 입장에 경선으로 치뤄질경우 다시금 분열된 모습으로 비춰져 시민들의 현대위에 대한 지지도는 더욱 하락될것인데, 출마자는 물론 예비후보자들도 양보를 할 분위기가 아니다"라며 선거 이후에 대한 걱정을 표시 했다.

 

한편 출마의사를 강하게 표시했던 김희철위원(학교운영위원연합회장)은 후보군 난립으로 인해 대외적인 부정적인 이미지를 고려하여 출마하지 않는것으로 입장을 선회 했다. 

 

현대위원장 선거는 오는 19일(수요일)오후2시에 현대위 회관에서 치뤄질 예정이다.

 

등록을 마친 후보자들은 유권자(위원수81명)들의 표심을 확보하기 위해 선거운동에 돌입하였으며 내일(6일,목요일)현대위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호규)에서는 후보자 심의와 최종 후보확정을 끝으로 본격적인 선거체제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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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돈 기자(hizon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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