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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민원 처리 과거보다 못하다

주석돈기자

갈수록 힘 든 태백시 민원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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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유태호 태백시장은 변화된 태백시를 주창하며 변화를 요구하고 지난9월19일자 신산업육성과를 신설하거나 통폐합,명칭변경 등의 대대적인 조직개편에 따른 총223명에 대한 전보와 사무관3명등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한바 있다

 

급작스런 보직변경과 인사이동에 따라 직원들의 업무숙지등은 아직까지 해결되지 않아 민원인들이 그 피해를 고스라니 안고 있는게 문제다.

태백시 관계자는 "적재적소 능력을 발휘하는 인사를 고민했다"라고 하나 민원인들의 불만은 그 어느때보다 가중된 상태다.

 

민원 업무를 주로 하는 업체들은 벙어리 냉가슴앓듯이 전전긍긍하며 태백시 황지동 거주 윤모씨는 "전 시장 있을때보다 못한 태백시 행정의 시민피해의 책임은 유태호 태백시장에게 있고 시민들의 원성으로 자리하고 있다"고 불만을 하고"태백시에 민원을 넣고 기간 도래까지 기다리다 보면 빨리 떠나는게 답 이다"라는등 불만을 얘기 한다.

 

적절한 인사라고는 하지만 무리한 인사로 인한 피해는 시민이 당하고 있음을 태백시는 알아야 될것이다

민원처리 규정을 위반한 사례가 적지 않음을 알지만 인.허가의 발목을 잡고 있는 태백시에 속앓이를 하는 시민들의 불만을 태백시장은 무시하고 있는지 다시금 돌아볼 시기가 아닌지 되돌아 보는 민원 처리부서의 적극성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 

 

 

 

하이존뉴스(주석돈기자 hizon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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