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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광산의 밤 "Night in the mines" 운영

주석돈기자
국내유일의 [야간관광 광산체험] 상품
 
총 사업비 2억을 투입, 내년 3월부터 매주 토요일 운영
 

태백시는 강원도 야간관광 10선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야간 관광프로그램인 광산의 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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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의 밤 ‘Night in the mines’ 사업은 폐광지역 특성을 고려, 폐광산과 광산 유휴 부지를 활용한 광산체험이라는 국내유일의 야간관광 상품이다.

 

시는 태백체험공원(. 함태탄광) 일원에 총 사업비 2억을 투입, 야간관광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해 내년 3월부터 매주 토요일 광산의 밤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금은 허물어지고 없어진 옛 탄광 사택촌 부지에 작은 조명 공원을 조성하여 방문객들이 야간에 미니열차를 타고 조명공원과 옛 갱도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이밖에도 추억의 연탄구이 체험장을 조성해 광부도시락과 쫀드기, 쥐포 등 옛 먹거리를 체험해 볼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시는 지역의 탄광문화유산을 활용하여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수익과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폐광지역 특화 관광사업으로 점차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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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돈 기자(hizonenews@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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