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총 346명 계절근로자 참여…4년 연속 무이탈·무사고 운영... 2026년엔 77농가 450명 규모 확대…체계적 관리 강화 나서... 태백시가 외국인 계절근로자 환송행사를 끝으로 2025년 농번기 인력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농촌 고령화와 인력난이 구조적으로 심화되는 가운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지역 농업을 지탱하는 핵심 축으로…
주말 클래스 세미나 수익금으로 100만 원 기부... 민간 기업 참여한 지속적 나눔으로 취약계층 지원 힘 보태... 태백 지역 민간 기업이 연말을 앞두고 나눔 실천에 나서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건강 산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기업이 수익의 일부를 지역에 환원하며 민간 주도의 기부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VIP.T(대표…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9,713건 부과…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기한 넘기면 가산세·번호판 영치 불이익…온라인·모바일 납부 가능... 태백시가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를 부과하고 납세자들에게 기한 내 자진 납부를 당부했다. 납부기한을 넘길 경우 가산세 부과와 각종 행정 불이익이 따르는 만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됐다. 태백시(시…
반려식물 지원사업 연계해 정서 안정 도왔다 재능기부·자원봉사 결합한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 운영... 태백시 삼수동 행정복지센터가 연말을 맞아 지역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참여형 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따뜻한 공동체 돌봄을 실천했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정서 지원과 관계 형성을 동시에 고려한 복지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태백…
저소득 취약계층 80여 가구에 영양 반찬 4종 전달... 관내 7개 사회단체 참여한 삼수동 대표 특화 복지사업 이어... 태백시 삼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를 열며 생활 밀착형 복지 실천에 나섰다. 민관이 함께하는 지속적인 돌봄 활동이 지역 공동체의 연대와 신뢰를 다지고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 태백시 삼수동 지역사회…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서 건의안 원안 가결... 강원 7개 시·군 석회석 생산 70%…사전 지원 법제화 필요성 부각... 석회석 광산 개발로 오랜 기간 환경 피해와 산업 의존 구조에 놓여 있던 지역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됐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가 전국 석회석 광산 지역을 아우르는 법 제정 필요성을 공식 제기하며 제도화의…
취약계층 5가구에 연탄 1,400장 전달…난방 사각지대 지원... 민간 봉사단체 주도한 겨울철 이웃 돌봄 실천 이어... 태백시 삼수동에서 겨울철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이 펼쳐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한파가 본격화된 가운데 민간 봉사단체가 앞장서 이웃의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삼수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권오형)는 지난 14…